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7.1.(수) 각성제 계열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(UN) 가이드라인 제정 추진 사실을 밝혔다.
-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마약류 의존성 평가기준이 부재하여 신종마약류 지정·관리에 필요한 과학적 근거와 결과가 국가마다 상이한 상황임.
- 식약처와 유엔마약범죄사무소(UNODC)는 각성제 계열 마약류 의존성 평가에 대한 국제 표준 마련을 위해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고, 실험동물 종류와 장비 구성, 시험원리, 분석 방법 등 주요 내용을 담은 가이드라인 제정을 추진 중임.
- 전문가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9~11월 전 세계 의견 수렴을 거쳐 12월 최종본을 발간할 예정임.
- 가이드라인 개발과 함께 오피오이드계 마약류 관련 국제 가이드라인의 교육·확산 프로그램 논의와 공동연구가 병행되고 있으며, 2028년까지 총 4종의 국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임.
<붙임>
1. 2026년 국제 가이드라인 전문가 회의 일정
2. 2026년 국제 가이드라인 전문가 회의 사진
3. 2026년 국제 가이드라인 전문가 회의 관련 홍보자료
4. 오피오이드 계열 마약류 의존성 평가 국제(UN) 가이드라인(’25년 제정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