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.(목) ‘2026 기후부 에이엑스(AX) 아이디어 경진대회’ 시상식을 개최한다.
- 경진대회는 기후·환경·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해 혁신 아이디어 및 분석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24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611개 팀이 응모한 가운데 6주간 진행되었음.
- 3차례의 심사를 거쳐 활용(아이디어, 제품·서비스) 및 분석(자유, 지정) 4개 부문에서 총 26개 팀이 선정되었으며, 대상은 ‘보이다(BOIDA)’·‘케미체크’·‘화성시 초미세먼지 현황 분석’·‘배출권 가격 결정 모형’ 등 실질적 정책 해결 방안을 제시한 팀이 수상함.
- 수상팀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및 기관장상과 총 9,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으며, 우수 아이디어와 분석결과가 정책 및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임.
- 같은 날 개최되는 ‘에이엑스(AX) 청년 간담회’에서는 대회 수상자들과 인공지능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.
<붙임>
1. 수상자 개요
2. 시상식 시상자 명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