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’26.7.3.(금) 역대 최대 규모의 ‘신규 엑스레이(X-ray) 판독 및 탐지조사 전문경력관 입문과정 수료식’을 개최했다.
- 신규 전문경력관 229명은 7.6.(월)부터 전국 공항만 세관에 배치되어 마약·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투입될 예정임.
- 이번 교육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판독 요원 양성을 목표로, 최신 실습장비와 CBT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전 중심 훈련을 실시하였음.
- 공직가치 함양과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실무와 연계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였음.
-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신규 인력이 전국 세관 현장에서 불법 위해물품 반입 차단의 핵심 인력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