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2.(목) 중앙-민선 9기 지방정부와 ‘2026년 여름철 재난·안전대책 종합 점검회의’를 개최했다.
- 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·폭염·물놀이 등으로 인한 재난과 취약계층·학생·노동자 등 각 분야의 안전관리 대책을 중앙부처·지방정부·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종합 점검한 것임.
- 행정안전부는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7.2.(목) 14시부로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‘주의’로 격상하고, 전국 재해위험시설 전수 점검과 24시간 비상대응체계, 취약계층 대피 지원 및 주민대피지원단 협력 체계 등을 면밀히 확인함.
- 폭염 대응을 위해 취약노인·쪽방주민·옥외노동자 등 취약대상별 맞춤형 보호와 무더위쉼터·폭염저감시설 운영 현장 점검, 야외작업 시간 조정·휴식 등 이행 여부를 엄격히 감독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함.
-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계곡·하천·해수욕장 등 물놀이 시설의 안전관리, 안전요원 배치 상태를 점검하고, 대국민 안전수칙 홍보와 안전요원 근무실태 불시 점검 등 수상 안전관리를 강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