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4.(토)부터 7.5.(일)까지 지역·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시민패널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숙의토론회는 지역·필수의료 위기의 원인 진단 및 실효성 있는 의료혁신 방향 도출을 목적으로 300명 규모의 국민대표 시민패널이 참여하여 전문가 발제와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됨.
- 1일차에는 지역의료 보장 범위와 지역병원 보장 수준을, 2일차에는 민간·공공 의료공급 방식과 정책 실행 기준에 대해 각 세션별 논의가 이루어짐.
- 분임토의 결과와 도출된 시민패널 의견은 시민패널 운영위원회 분석을 거쳐 7월 발표 및 7월 말 의료혁신위원회에 보고되어, 향후 의료혁신 정책 논의의 핵심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임.
<붙임>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