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3.(금)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해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, 설립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.
- 설립준비위원회는 공공의료 정책, 의학교육, 임상 분야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 총 10인으로 구성되었으며, 앞으로 학교 설립·운영 및 교육과정·의무복무 등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,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여 효과적인 논의를 추진할 계획임.
-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은 4년제 대학원대학으로 설립되어 학비 지원, 공공의료 특화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고, 졸업생은 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 의무복무를 하게 됨.
- 2029년 개교,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학교 소재지 선정 및 기반 시설 논의를 집중하여 추진하고, 학생선발 방식과 의무복무 관련 하위법령 제정을 위해 7월부터 입법예고를 진행함.
- 보건복지부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기초연구를 병행하며, 위원회를 통해 주요사항을 면밀히 논의하여 최고 수준의 의학교육기관 설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붙임>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 구성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