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3.(금) 장마 대비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개최했다.
- 농식품부는 장마철 본격화에 앞서 5월까지 수리·원예·축산·방역·산사태 등 취약시설 67천여 개소에 대한 1차 점검을 완료하고, 미흡시설 1,300여 개소의 보완조치를 6월말까지 완료했음.
- 정부와 관계기관은 7.5.(토) 전국 집중호우 전까지 재점검을 실시하고, 수리시설·산사태·태양광 분야는 주민대피 체계 점검으로 피해 최소화에 중점 둘 계획임.
- 본격적인 장마기에는 재난대응 기관과 공조하여 24시간 상황관리를 실시하고, 피해 우려 지역 농가에 예방요령을 적극 안내하며, 피해 발생 시 신속 복구와 재해복구비·보험금 지급에 나설 계획임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영농기반 보호와 농업인의 조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재해 예방, 신속 복구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.
<붙임>
1.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
2. 호우·태풍 대비 농업인 행동요령
<별첨> 농촌소득에너지정책회의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