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7.3.(금) 한성숙 국무총리가 첫 행보로 한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하여 여름철 홍수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.
- 국무조정실은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정부의 홍수 대응체계와 홍수예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함.
- 올여름 홍수기에는 사전방류, AI CCTV, 디지털트윈 등 지능형 홍수대응체계를 강화하고, 서울 6개 자치구에 도시침수예보체계를 시범 구축해 위험지역 국민에게 침수주의보 및 침수경보를 문자로 통보할 계획임.
- 국조실은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현장점검, 신속한 보완, 국민 신고를 통한 미파악 위험요인 대응 등 실효성 있는 대책 이행을 당부함.
- 정부는 향후 도시침수예보 시범사업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국민 협조 및 재난문자 활용을 지속 강조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