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는 ’26.7.4.(토) 실향민의 아픔과 평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음악극 ‘대동강의 눈물, 평화의 꽃으로 피다’를 공동 개최했다.
- 본 행사는 분단국가와 일천만 이산가족의 현실을 상기시키며 ‘전쟁 없는 평화’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음.
- 이북5도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실향 1세대의 희생과 삶을 재조명하는 음악극, 고향의 맛 무료 제공, 사진전·VR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됨.
- 음악극 ‘한많은 대동강’은 전쟁과 이산의 상처를 예술로 풀어내 실향민 세대의 아픔을 위로하고 미래 세대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