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7.6.(월)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‘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’ 지원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‘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’ 사업은 ‘브랜드 소상공인 육성(TOPS)’ 후속 고도화 사업으로, 경쟁력이 검증된 유망 소상공인 제품의 고유 가치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.
- 본 사업은 민간 종합 광고대행사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 제품의 프리미엄 브랜드화, 브랜드 홍보 확산, 글로벌 진출 등 3단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, 약 3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거쳐 종합 광고대행사가 직접 30개 유망 소상공인을 선발했음.
- 최종 선정된 소상공인 30개사는 ’26.12월까지 SM C&C로부터 1:1 맞춤형 집중 지원을 받고, 1단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, 2단계 영상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홍보, 3단계 해외 진출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단계별 지원을 받음.
-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의 브랜딩·미디어 역량과 정부가 검증한 소상공인 제품을 결합해 프리미엄 브랜드가 탄생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