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고용노동부는 ’26.7.6.(월) 마약류 중독 회복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지원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.
- 중독 회복자의 사회 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고자 7월부터 취업지원 서비스 신규 연계사업을 전국적으로 본격 실시함.
- ’25년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, 자발적 재활 의지가 있는 회복자 누구나 개인별 취업 여건과 경력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 연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, 전국 102개 고용복지+센터 및 16개 함께한걸음센터와 연계망을 구축함.
- 지원 대상이 기존 사범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앞으로는 자발적으로 재활을 결심한 비사범까지 확대하여, 회복자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복귀를 위한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계획임.
-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고용노동부는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여 회복자의 재범 방지 및 사회복귀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