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부는 ’26.7.2.(목)~4.(토) 3일간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‘2026 하노이 한류박람회’와 ‘아세안 K-푸드페어’를 공동 개최했다.
- 전체 107개 국내 기업과 베트남·동남아 바이어 280여 개사가 참여해 1,512건 상담, 33백만불 MOU·계약 성과를 기록하였으며, 한류 공연, K-라이프스타일 토크쇼, K-푸드 체험 등 현지 소비자 참여형 행사를 운영함.
-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위 교역 대상국이자 아세안 내 최대 투자 대상국으로,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젊은 소비층 수요 확대, 현지 시장 진출 지원, 소비재 인지도와 K-푸드 수출 확대에 기여함.
- 산업부와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한류와 연계한 수출 마케팅 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흥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 아세안 K-푸드페어 개요 및 2026 하노이 한류박람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