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5.(일) ‘2026 스마트농업 인공지능(AI) 경진대회’ 개막식을 개최하고 AI 기반 농작업 의사결정 기술개발을 위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.
-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87개 팀이 참가 신청하여 지난해보다 35개 팀, 172명이 증가하여 스마트농업과 인공지능에 대한 높은 관심과 대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.
- 대회에는 기업 재직자, 교수, 학생,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가하며, 현장과 학계의 역량이 결합된 실제 영농현장 적용 모델 개발 경쟁이 기대됨.
- 7.8.(화) 개막식을 시작으로 7.20.(월)까지 해커톤 및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어 10개 팀이 선발되고, 7.30.(목)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첨단온실 실증 재배로 AI 의사결정 모델의 실제 적용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임.
- 농식품부는 대회 참가팀의 창의적 기술과 아이디어가 스마트농업의 핵심 기술로 발전하고, 실질적 영농현장에 활용 가능한 의사결정형 AI 모델이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2026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접수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