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5.(일) 국내 최초 농림위성(차세대중형위성 4호) 발사를 계기로 과학농정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농림위성은 독자 기술로 개발된 농림특화 위성으로 3일 주기, 5m 해상도, 120km 관측폭을 바탕으로 한반도 전역의 농작물 및 산림자원 생육 등 정밀 관측이 가능하며, 국가 주도의 안정적인 농림위성 데이터 수집·분석·활용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함.
- 위성 영상은 농지 이용 실태조사, 공익직불제 이행점검, 농산물 수급 관리, 농업재해 대응, 농업용수 및 기반시설 관리, 산림 재해 모니터링 등 핵심 정책 수요에 대응하여 현장조사 인력·시간·비용 절감 및 의사결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는데 활용될 예정임.
- 전국 농경지 특성이 반영된 위성영상을 주요 작물정보, 기상·토양·환경 데이터와 결합해 한국형 농업 인공지능(AI)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기반을 제공하고, 민간 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하여 민간 및 대국민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임.
-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위성 활용 정책협의체 운영, 부처 및 관련 시스템 연계, 민간 참여 확대, 관계 부처와의 협업 등으로 농림위성 활용성과와 위성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농림위성 활용 기대효과(그림)
2. 농림위성 및 타 위성 비교(그림)
3. 농림위성 핵심 차별성(그림)
4. 농림위성 주요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