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7.5.(일) 7월을 「산업안전보건의 달」로 지정하고 다양한 산업안전보건 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’26년 올해 「산업안전보건의 달」은 “내 일터 안전하게, 내일 더 행복하게”를 슬로건으로 7.6.(월) 킨텍스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인공지능(AI) 안전보건박람회, 정책 세미나,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됨.
-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훈·포장 및 대통령·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이 수여되며, 주요 행사에는 국회·노사단체·민간재해예방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임.
- AI 안전보건박람회에서는 300개 업체가 참여해 CCTV 분석 시스템·스마트 검지기 등 첨단 산업안전기술을 선보이고, 보호구 전시 및 체험을 통해 미래 안전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.
- 7.6.(월)~7.10.(금) 기간 중 40건의 안전보건 세미나와 18건의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열리며, 7월 둘째 주부터는 이동노동자·50인 미만 사업장·폭염대비 물류 현장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재해예방 활동도 이어질 예정임.
<붙임>
1. 2026년 「산업안전보건의 달」 행사 주요 내용
2. 산업재해 유공 정부포상 대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