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검역본부는 ’26.7.7.(화) 전자식물검역증명서(ePhyto) 24시간 온라인 조회 서비스를 개시(7.6.)하고, 아르헨티나 및 유럽연합 4개국(프랑스, 이탈리아, 덴마크, 몰타)을 교환 대상국으로 추가했다.
- 전자식물검역증명서는 수출국 식물검역기관이 국제식물보호협약(IPPC) 표준양식으로 발급한 검역증명서를 국제 전산망을 통해 수입국 검역기관으로 직접 전송하는 시스템임.
- 이번에 5개 국가가 추가되어 전자식물검역증명서(ePhyto) 교환 국가는 총 22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, 이를 통해 검역증명서 발급 및 제출 시간 단축과 위·변조 위험 감소, 통관 절차 신속성 및 신뢰성 제고 효과가 기대됨.
- 7.6.부터 농산물 수출입업체 등 민원인이 검역본부 누리집과 식물검역 온라인 민원시스템에서 전자식물검역증명서(ePhyto) 전송 현황을 24시간 온라인으로 직접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됨.
- 농림축산검역본부는 ’26년 하반기 유럽연합 11개국과의 전자식물검역증명서 상용화, 필리핀·중국 등 주요 교역국 확대와 함께 디지털 검역 서비스 확충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전자식물검역증명서(ePhyto) 조회 시스템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