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8.(수) ‘기후 에이아이 프렌즈’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혁신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.
- ‘기후 에이아이 프렌즈’는 2~3인 1팀으로 20개 팀을 선발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, 국민 편의 증진 등 행정 혁신을 목표로 다양한 과제를 직접 기획·수행함.
- 일부 팀의 과제는 다른 행정기관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, 참여 팀들은 7월부터 9월까지 ‘인공지능 기반 업무자동화’와 ‘인공지능 서비스 기획·구현’ 두 분야에서 과제를 추진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실습 중심 교육과 전문가 조언을 지원하고, 성과공유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확산할 계획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 기반 현장 중심의 혁신 사례 확산과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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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발대식 개최 계획
2. 20개 참여팀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