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세청은 ’26.7.7.(화) 초고가 아파트 등 부동산 탈세조사 결과 탈루금액 731억 원을 확인했다.
- 국세청은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시장과열 지역 및 고가주택, 30대 이하 연소자·외국인 등 자금출처가 의심되는 취득자, 다주택자 등 대상에 대해 전수검증 및 세무조사를 강화해왔으며, 국민 제보 및 실시간 자료공유 등 탈세 감시망을 확충하였음.
- ’25.10.1.부터 초고가주택 등 탈세혐의자 104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, 318억 원의 세금이 추징되고 탈루금액은 총 731억 원에 달하였으며, 사기·부정행위 등 중대탈세에 대해 6명은 검찰 고발, 4명은 7억 원 통고처분, 20명은 부동산실명법 위반으로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는 등 엄정 조치가 이뤄졌음.
- 주요 적발 사례로는 가장매매를 통한 1세대 1주택 비과세 탈루, 법인자금 유출을 통한 증여, 미등록 사업소득 은닉, 외국인·무직자의 부동산 취득 및 증여세 탈루 등이 다수 확인되었음.
- 국세청은 향후에도 부동산 취득·보유·양도 모든 과정에서 탈세 위험요인에 철저히 대응하고, 다주택자 증여거래·가족 간 편법거래 등 탈세 유형을 집중 검증하는 한편, 국민 신고도 소홀히 하지 않고 포상금 지급을 신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세무조사 추징사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