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(이하 하나원)은 ’26.7.7.(화) 「하나원 개원 27주년 기념행사」를 개최했다.
- 이번 행사는 북향민의 성공적인 사회 정착에 기여한 기부자와 봉사자, 교육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,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북향민 교육생들에게 새로운 출발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북돋기 위해 마련됨.
- 행사에서는 유공자 10명에 대한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되었으며, 심화과정 수료생들이 정착사례를 공유하고 후배 교육생들에게 경험과 동기를 전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짐.
- 북향민 예술인들로 구성된 예술단의 전통문화 공연이 진행되어 사회 정착의 의미와 남북 화합, 평화통일 의지를 함께 다짐하는 계기가 됨.
- 통일부는 앞으로도 민간의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추진하고, 정착 사례 발굴·공유 등 실효성 있는 지원 과정을 확대해 북향민의 안정적 자립을 지속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「하나원 개원 27주년 기념」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