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7.(화) 중앙정부, 지방정부,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제4차 「통합돌봄정책위원회」를 개최했다.
-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, 관계부처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통합돌봄 체계의 발전 방안을 논의함.
-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사업 운영 현황과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, 제도 기반 조성, 서비스 확대 등 추진과제를 보고하였고, 향후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장기 정책방향을 반영한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임.
- 행정안전부, 국토교통부, 농림축산식품부,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는 각 부처별 통합돌봄 관련 정책 및 사업 연계 추진계획을 공유함.
-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통합돌봄 시범사업과 본사업의 추진 경험 및 주요 사업 전략을 발표함.
- 보건복지부는 시행 초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제도를 보완하고, 국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 개요
2.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구성 현황
<별첨> 통합돌봄 100일 우수사례 카드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