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촌진흥청·산림청·우주항공청은 ’26.7.7.(화) 오후 4시 12분(한국시간) ‘차세대중형위성 4호(CAS500-4)’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.
- 이어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하였으며, 위성 상태는 양호하고 태양동기궤도 진입도 확인함.
- 이 위성은 120km 관측폭과 5m 해상도를 갖추어 3일 주기로 전국 관측 및 영상정보 생성이 가능하며, 농업관측과 산림 모니터링에 최적화됨.
-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기존 1·2호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표준플랫폼을 활용해 민간주도로 개발되었으며, 국내 산업체의 독자적 위성개발 역량을 크게 제고한 사례임.
- 농업·산림·기후·재난대응 등 주요 영역에서 데이터 영상 활용을 통해 정밀농업, 산림재난 대응, 디지털·AI 기반 행정혁신 등 국민 체감형 변화와 국제협력을 실현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