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7.8.(수)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’2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고 하반기에도 지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.
- 올해 1월 재개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은 상반기 기준 목표 인원 2,010명 중 1,247명(62.0%)이 승인됨.
-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에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함.
- 승인된 사업장은 740개이며, 주요 업종은 보건·사회복지업(29.7%), 제조업(15.5%), 도·소매업(13.9%) 등임.
- 기업들은 지원금이 청년 인재 확보와 처우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으며 하반기에도 고용노동부는 정규직 전환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.
<붙임>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한컷 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