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7.7(화) 제68차 세계지식재산기구 총회에 참석하여 지식재산을 국가 성장전략의 핵심축으로 삼고 포용적 혁신성장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.
- 대표연설을 통해 지식재산이 산업 경쟁력과 국가 미래를 좌우하는 전략자산으로 부상함을 강조하고, 심사·등록 중심 역할을 넘어 정책 총괄·조정 및 R&D 성과의 권리화·사업화 등 전 과정 지원 강화 계획을 설명함.
- 인공지능, 디지털 전환 등 주요 국제 현안에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, 여러 국가에 한 번에 특허권 양도 신청이 가능한 국제 양도제도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체결하는 등 실질협력 확대를 추진함.
- 세계지식재산기구 고위급 정책대화에서 지식재산이 혁신과 창의를 시장·투자로 연결하고 국가 간 협력의 가교로 기능해야 한다고 역설하며, 글로벌 동참과 협력을 촉구함.
<붙임> WIPO 총회 대표연설 및 WIPO 사무총장 양자회담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