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10.(금) 「사회복지사업법」을 근거로 실시하고 있는 2025년 사회복지시설 4개 시설유형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.
- 전체 사회복지시설의 51.4%가 A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이 양호함을 확인함.
- 최근 3년간(’22~’24년) 운영사항을 5개 영역 기준으로 평가하였으며, 재정자립도 강화를 위해 ‘재정·조직운영’ 영역의 평가기준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일부 영역에서 점수가 하락하였으나, 종합 평균은 전기(’22년)와 유사한 수준임.
- 전기 평가에서 미흡 등급(D·F)을 받은 시설이 맞춤형 컨설팅을 받은 결과 ’26년 평균 점수가 13.8점 상승하는 등 사후관리의 효과가 입증되었으며, 이용자 권리 영역에서 C등급 이하를 받은 시설에는 인권 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할 예정임.
- 우수 시설 및 점수 개선 시설에는 포상금 혜택을 부여하고, ’25년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함.
<붙임>
1. 사회복지시설 평가제도
2. 전기 대비 ’25년도 시설별 평가등급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