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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진짜 포용금융”, 지역에서부터 시작합니다
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은행과
금융위원회는 ’26.7.9.(목) 「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」를 개최한다.

- 간담회에서는 지역 균형발전을 국가적 과제로 강조하며,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미래를 위한 핵심 기반으로서 지역금융의 역할과 생활밀착형 금융정책의 추진 필요성 제기함.

- 7.20.부터 20개 우체국에서 4대 은행 대출상품을 상담·신청·약정할 수 있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을 개시하고, 지방-인터넷은행이 협업하는 최소 30bp 이상 금리 인하 중기·개인사업자 공동대출을 ’27년 중 출시함.

- 전북을 시작으로 7개 지자체에 무료 상생보험을 제공하고, 향후 독거노인·취약계층을 위한 상생보험+비금융서비스 패키지, 기후·보이스피싱 등 보장 확대 및 정책서민금융과의 결합을 추진함.

-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, 은행대리업 활성화, 포용금융 대출 규제완화 등을 건의하였으며, 금융위원회는 제기된 사항을 신속히 검토·시행할 계획임.

- 금융위원회는 지자체, 우정사업본부,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역금융 현장의 건의사항과 정책제언을 지속적으로 반영·지원해나갈 계획임.

<별첨>
1. 금융위원장 모두발언
2.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운영방안
3. 지방은행-인터넷은행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운영방안
4. 상생보험 사업 주요경과 및 향후 추진계획
5. NH금융지주 포용금융 강화방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