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’26.7.9.(목) 인천에서 연안도시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.
- 인천 등 연안도시의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, 전문가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함.
- 인천광역시는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천전략을 발표했으며, 해양환경공단은 블루카본의 역할과 미래 과제를, 해양수산개발원은 항만의 탈탄소 전략을 각각 제시함.
- 인천연구원은 해상풍력을 활용한 산업전환과 RE100산업단지 실현 등 연안도시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소개했고, 주제토론에서는 연안도시 맞춤형 탄소중립 실천로드맵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함.
-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지역의 논의와 노력이 국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
1. 2026년 제1차 기후위기대응 권역별(인천) 포럼 계획
2. 포럼 홍보물 (포스터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