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7.13.(월) 스마트제조 분야 국제표준화 전담 조직인 ‘스마트제조 표준화위원회(SC65F)’의 간사국을 우리나라가 수임했다고 밝혔다.
- 이번 위원회 신설은 AI와 디지털트윈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제조업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미래 제조 핵심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목적으로 함.
- 국표원은 위원회 설립 논의 초기부터 독일, 프랑스 등 주요 국가와 협력하여 간사국을 선점했고, 위원회의 운영과 국제표준 개발을 총괄·조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음.
- 앞으로 국표원은 SC65F 사무국을 운영하며, 제조분야 AI 및 데이터 관리 핵심기술을 국제표준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임.
- 산업통상부는 이번 간사국 수임을 기반으로 우리 기업의 M.AX 혁신성과가 국제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IEC TC65 및 SC65F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