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12.(일)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‘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’을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,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무더위쉼터 및 저감시설, 취약계층 안전관리, 신기술 활용, 민관협력 등 다양한 분야별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사례집에 담았음.
- 주민 친화형 무더위쉼터로 서울 광화문광장의 ‘해피소’, 대전 유성구의 북카페형 스마트쉼터, 전주 ‘전주함께라면 쉼터’ 등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시설이 운영되고 있음.
- 부산시는 쪽방촌 주민을 위한 야간 개방 목욕탕, 제주도는 일용직 노동자 임금손실을 보전하는 기후보험 도입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추진하며, 전국 자율방재단은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.
- 울산·경북은 드론을 활용한 농경지 예찰, 대구는 AI 기반 폭염예측모델, 경기 부천은 영상 송출 스마트 그늘막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예방정책을 시행 중임.
-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이 현장 여건에 맞는 폭염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집을 누리집에 게시하고 적극 활용을 안내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