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13.(월)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지하차도 안전 현장을 점검했다.
- 오송 참사 3주기를 앞둔 7.13.(월) 행정안전부는 추모식 준비상황과 참사 이후 추진된 지하차도 제도개선 사항을 사전 점검함.
- 지하차도별 진입차단시설 설치, 비상대피시설 확충, 통제기준 강화 등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, 진입차단시설 의무대상 확대 및 침수심 기준 하향 조정 등 추가 개선책을 시행 중임.
- 전국 지하차도에 침수심 5㎝ 기준 적용 및 담당자 4인 지정, 집중호우시 내비게이션 안내체계 시범운영 등 신속한 통제체계를 구축하고, 564개 설치대상 중 505개 진입차단시설 설치 완료, 미설치 구간에 대한 지원도 지속 추진 중임.
- 행정안전부는 지하차도 인명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상시적 대비태세와 지방정부 협업을 강화해 풍수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