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7.13.(월) 한국 연구자가 세계적 권위의 생명과학상인 HFSP 나카소네상 수상자로 아시아 최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.
- HFSP 나카소네상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최근 10년 이내 혁신적 연구성과를 이룬 연구자를 국적·연령에 관계없이 선정함.
- 기초과학연구원(IBS) 김빛내리 RNA 연구단장은 RNA 생성·분해 조절 원리의 규명과 비전형적 RNA 꼬리 첨가 경로 발견을 통해 유전자 발현 및 mRNA 치료제·백신 개발의 분자적 기반을 제시한 공로로 ’27년 수상자로 확정됨.
- 과기정통부는 HFSP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워크숍 등 지원을 지속해왔으며, 이번 성과가 한국 생명과학계의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음.
-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우수 연구자들이 세계 수준의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
1. 김빛내리 IBS 단장 약력
2. HFSP 나카소네상 역대 수상자 개요
3. HFSP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