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’26.7.14.(화) 고용·교육 부문 개인정보 제3자 전송요구권 전송체계 마련을 위한 ‘2026년 마이데이터 중계 인프라 실증 지원사업’을 착수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.
- 통신·에너지 부문에 이어 고용·교육 부문까지 중계 실증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, 정보주체 식별자 및 데이터 전송방식 등 현장 특성을 반영하여 맞춤형 전송체계를 마련함.
- 고용 부문은 구직신청·입사지원 정보, 교육 부문은 학적·수강·성적·졸업 정보의 제3자 전송 실증을 추진하며, 인증·데이터 표준화·전송내역 관리 등 전송 전 과정을 검증하고 정보전송시스템 구축 안내서를 제공함.
- 중계 실증 사업을 통해 제도 시행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시행착오를 사전에 줄이고, 개인정보 전송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