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7.14.(화)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도 첫 「찾아가는 FTA·통상 데스크」를 개최했다.
- 본 행사는 전국 권역별로 개최를 추진하며, 경기지역 수출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하였음.
- 산업통상부와 18개 지역별 FTA통상진흥센터는 ’24년부터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통상 현안 대응 역량 강화 및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설명회와 상담회를 실시 중임.
-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도·방글라데시 시장진출 전략, FTA 활용사례, 반덤핑·상계관세 제도 및 디지털 통상환경 변화 대응 등을 안내하였으며, 현장에서 수출입통관, 원산지관리, 지식재산권, 해외인증, EU 환경규제 등 기업 맞춤형 상담도 병행함.
- 산업통상부는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 수출기업과 애로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업 활동 지원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임.
<별첨> 「2026 찾아가는 FTA·통상 데스크」행사 계획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