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14.(화)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축원(E-7-3) 비자 도입 후 몽골 출신 도축 전문인력 36명이 첫 단체 입국한다고 밝혔다.
- 1차로 15명이 입국하며 향후 추가 인력이 들어올 예정임.
- 도축원(E-7-3) 비자는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’25.10월 신설되어 몽골 출신의 경력 3년 이상의 전문 인력이 국내 도축장에 순차적으로 투입됨.
- 도축업계의 인력 고령화와 노동 강도 등으로 심화된 인력난을 안정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외국 전문 인력의 지속적 투입이 추진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축장 현장 적응 지원 및 인권 보호, 배정인원 확대 등 현장 정착과 제도 운영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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