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15.(수) 비정상·가짜진료 행정조사반 출범 한 달을 맞아 암 환자 페이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12곳을 추가로 수사 의뢰했다.
- 행정조사반은 6.18.부터 운영 중인 제보센터에 접수된 신빙성 높은 제보 중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의료기관에 대해 수사를 의뢰함.
- 금번 수사 의뢰된 의료기관은 수도권 2곳, 경상권 5곳, 전라권 5곳 등 전국에 분포한 요양병원 5개소, 한방병원 6개소, 의원 1개소로 총 12곳임.
- 제보 분석 결과 단순 진료비 환급 외에도 비급여 패키지 운영, 실손보험 악용, 현금·현물 제공 등 다양한 환자 유인·알선 수법이 확인됨.
- 행정조사반은 향후 현장조사, 경찰 등 수사기관과의 공조, 전문가평가 절차 등을 통해 의료법 위반 의심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