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7.14.(화) 「워라밸+4.5 프로젝트」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.5일제 등 실노동시간을 단축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, 6월 말 기준 224개 기업이 참여해 220개소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.
-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과 제조업·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해, 주 4.5일제, 주 38시간제, 주 35시간제 등 필요와 여건에 맞춘 다양한 노동시간 단축 모델이 도입되고 있음.
- 노동시간 단축은 단순 근무시간 감소를 넘어, 워라밸 향상 및 생산성 제고, 이직률 감소, 신규 채용 증가 등 현장 변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남.
- 정부는 민·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 및 위원회 운영, 우수사례 확산, 업종별 모델 마련 등을 통해 노동시간 단축이 지속되도록 정책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.
-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「워라밸+4.5 프로젝트」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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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「워라밸+4.5 프로젝트」 우수사례(인포그래픽)
2. 「워라밸+4.5 프로젝트」 우수사례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