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7.16.(목)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성분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(DB) ‘K-FIND(케이-파인드)’를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.
- ‘K-FIND’는 32.7만 건의 방대한 식품영양정보를 통합 제공하며,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누적 539만 건 이상 활용되는 등 국가 식품영양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 잡음.
- K-FIND는 다양한 식품의 열량·탄수화물·단백질·지방·식이섬유·비타민·무기질 등 130여 종의 영양성분 정보를 제공하고, 표준화된 공공데이터(Open API)로 개방됨.
- 최근에는 열량·지방 중심에서 단백질·식이섬유·비타민 등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데이터 제공 방식과 검색 서비스를 한층 직관적으로 개선하고 생활밀착형 영양정보를 지속 확대할 예정임.
-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누구나 손쉽게 영양성분 정보를 확인하여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K-FIND(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) 안내
2. K-FIND(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) 활용법(카드뉴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