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7.15.(수) 학교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“포티켓 현장지원단”의 상반기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포티켓 현장지원단은 학교 내 불법촬영 예방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간안전·양성평등 전문가 등 약 100인으로 구성되어, 학교 화장실 등 취약공간 점검·컨설팅 및 예방 교육을 지원함.
- 작년부터 현장지원단 활동을 점검·단속 중심에서 사전 예방 및 현장 맞춤형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하였으며, 2026년 상반기 참여학교의 만족도가 95.2점(100점 만점)에 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음.
- 올해는 등굣길 캠페인 등 학생 참여 활동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, 전문 분야별 역할 분담 및 보수교육·점검을 통해 지원체계의 내실을 강화함.
- 하반기에도 약 22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자율적 불법촬영 예방 역량을 강화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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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포티켓 현장지원단 개요 및 2026년 상반기 운영 성과
2. 2026년 포티켓 현장지원단 상반기 성과공유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