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7.16.(목) 미래 스마트농업을 이끌 청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「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」 제9기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.
- 이번 9기 모집에는 전국에서 731명이 지원해 3.5: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, 영농 의지와 창업 역량, 교육 참여 의지 등을 종합 심사하여 선발함.
- 9기 교육생의 평균연령은 31.0세로 비농업계 전공자가 64.9%를 차지해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함.
- 선발된 교육생은 8월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9월부터 전국 4개 스마트팜 혁신밸리 보육센터에서 20개월간 현장 중심의 역량 교육을 받게 됨.
- 수료 성적 우수자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, 정책자금, 창업 컨설팅 등 후속 창업 지원과 영농 정착 지원이 연계됨.
<붙임>
1. 제9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최종 선발 결과
2.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