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7.16.(목) K-과일의 ’26년 상반기 수출이 9,57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9.7% 증가하여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.
- 지난해 연간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고성장이 지속되면서 동기간 최대 실적을 경신함.
- 프리미엄급 품질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, 콜드체인 인프라 고도화, K-콘텐츠 확산에 따른 인지도 상승이 수출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인임.
- 딸기(비중 63.2%), 포도(18.6%), 배(8.4%) 등 3대 품목이 전체 수출의 90.2%를 점유하며 수출을 견인함.
- 상반기 역대 최다인 61개국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하였으며, 싱가포르(2,288만 달러), 태국(1,771만 달러) 등 동남아 시장이 성장을 주도함.
- 경남(비중 57.4%), 경북(22.7%), 충남(6.4%) 등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출의 86.4%를 차지하여 성장을 이끌고 있음.
<붙임> 관련 통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