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7.20.(월) 전국 21개 지역상공회의소와 10개 회원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‘그냥드림’ 사업의 민·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전국 74개 상공회의소 중 21개 지역상공회의소와 10개 회원기업이 현금·현물 2억 원을 지원하며, 나머지 상공회의소는 사업 홍보를 지원함.
- ‘전국상의 공동 챌린지’의 첫 주제로 ‘그냥드림’ 사업이 선정되어, 생계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및 생필품을 별도의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지원하고 수요자 필요시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추진함.
- 이날 행사에서는 상공회의소 및 기업 관계자가 현장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물품 포장 봉사에 참여하였음.
<붙임>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