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7.20.(월) 한-알제리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직항노선 개설 및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.
- 현재 한국과 아프리카 간 유일 직항노선은 인천-아디스아바바 1개 노선에 불과해 공급 기반이 부족한 구조였음.
- 이번 합의로 여객·화물 공용 운수권을 주 4회 설정하고, 양국 모든 공항(지방공항 포함)에서 운항 가능하게 됨.
- 국토교통부는 이번 회담이 아프리카 및 일부 지중해 인접국 환승 수요까지 흡수하는 새로운 항공 네트워크 구축에 의의가 있다고 밝힘.
- 국토교통부는 정기노선 개설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양국 소속 항공사들의 취항을 적극 독려·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