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 자치인재원은 ’26.7.19.(일)부터 27(월)까지 한국형 공무원 교육훈련 체계를 개발도상국 교육기관에 전수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교육은 이집트, 키르기스스탄, 몽골, 캄보디아 등 4개국 12명의 교육훈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‘개발도상국 교육훈련 전문가 양성 과정’을 최초로 운영함.
- 이번 과정은 각국 공무원 교육기관의 교육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도자 양성(ToT) 방식으로, 교육과정 설계·교수설계·AI 활용 교수 기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와 실행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고 구성함.
- 참가자들은 자국 현안 분석과 국별 보고서 작성, 교육 수요 분석, 목표 설정, AI 활용 교수법 실습, 교육과정 개선안 발표 등 전 과정을 통해 한국의 노하우를 실질적으로 접목할 예정임.
- 자치인재원은 이번 4개국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글로벌 협력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, 국가 간 우수 교육 콘텐츠와 AI 기반 교육혁신 등을 공유하여 국제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