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7.20.(월) 파산한 광양보건대 재적생 121명에 대한 특별편입학을 추진한다.
- 파산선고(’26.6.19.) 및 폐교 확정(8.31.)에 따라 광양보건대 재적생을 대상으로 정원 외 특별편입학을 근거 법령에 따라 실시함.
- 편입학 대상은 광양보건대 8개 학과 재적생 중 타 대학 편입학 희망자이며, 인근 전남광주·전북 소재 대학의 동일·유사학과로 두 차례(’26-2학기, ’27-1학기)에 걸쳐 편입학 추진함.
- 실습이 필요한 학과 학생들의 졸업 지연 방지를 위해 실습 일정 조정 등 협조를 요청하며, 장애학생은 수용 대학의 지원체계를 사전 점검 및 준비토록 조치함.
- 7.29.(수) ‘특별편입학 설명회’를 계획하고, 한국사학진흥재단 협조하에 전형 일정 안내 및 학생 누락 방지에 주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