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7.20.(월)부터 서울 중구 및 영등포구 소재 금융업과 연계 서비스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4차 기획감독에 착수한다.
- 이번 4차 릴레이 감독은 익명신고센터에 제보가 접수된 금융업 및 연계 업종 사업장을 중심으로, 지난 5.14.부터 실시 중인 포괄임금 오남용 권역별 릴레이 감독의 일환임.
- 서울 구로·가산디지털단지에 이은 두 번째 서울권 감독으로, 익명신고센터 제보가 지속되는 중구·영등포구의 금융업 및 연계 서비스업(금융 콜센터 등)을 집중 점검함.
- 최근 제보 내용은 관리자 근로시간 미관리, 야간·휴일근로수당 미지급, 급여 항목의 불투명한 산정 등 전형적인 포괄임금 오남용 위반사례임.
- 고용노동부는 익명신고센터 제보가 계속될 경우 해당 지역에 대해 반복 감독을 통해 불법 노동 관행 근절과 수당 지급 실태 개선에 힘쓸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