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20.(월) 최근 집중호우 피해 지역 및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긴급 재정 지원을 실시한다.
- 7.17.~7.19.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기·강원·경북 3개 시·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6억 원을 추가 지원함.
- 대구·경북 지역에는 호우피해 복구와 장기화되는 폭염 대응을 위해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긴급 지원하며, 피해지역의 신속한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, 2차 피해 방지 및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 둠.
- 앞서 7.8.~7.10.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6개 시·도(대전·세종·경기·충북·충남·경북)에도 재난특교세 21억 원을 지원한 바 있음.
- 행정안전부는 가용한 행정·재정적 수단을 최대한 활용해 피해지역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