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2.(수) 전력감독원 설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‘전력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토론회’를 개최한다.
- 이번 토론회는 하반기 ‘전기사업법’ 개정 논의에 앞서 국회·정부·전문가·국민의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마련함.
- 전력계통 기술기준(그리드코드) 개선, 시장의 공정성 강화를 위한 감시체계 확립, 전력데이터 통합·표준화 필요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됨.
- 정부는 전력감독원을 신설해 기술기준 선제 개선·감독, 전력시장 감시 및 데이터 관리·공개 업무를 통해 전문적·독립적 규제기관 역할을 강화할 계획임.
- 이날 토론회 현장에서는 규범체계 개편, 독립 규제기관 설치, 전력정보 투명성 제고 등 구체적 추진 방향이 논의됨.
<붙임> 토론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