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7.21.(화) 지난 7.18.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·의성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신속히 지원하고, 임시조립주택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겠다고 밝혔다.
- 임시조립주택 침수 피해로 인한 이재민에게 지방정부 보유 임시조립주택을 우선 제공하고, 침수로 인한 생활가전 등 필수 물품을 지원할 예정임.
- 경북 5개 시군의 임시조립주택을 전수점검하며, 안전상 위해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함.
-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제도개선 전담팀을 구성하고 운영지침 개정 등 실효적인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함.
- 행정안전부는 이재민 주거 이전과 생활 안정 지원, 임시주택 안전관리 제도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