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7.21.(화) 민간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「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」을 시범 운영한다.
- 동 사업은 AI 상담원이 40~50대 남성 독거가구 및 60대 이상 고령자 북향민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전화해 생활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와 신속한 위기 대응을 지원함.
- AI 상담원은 북향민 특성에 맞는 공감형 질문과 대화 분석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, 사투리 및 표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함.
- 남북하나재단이 추진하는 ‘AI 기반 안부확인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‘의 일환으로,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이 없는 북향민 지원에 초점을 둠.
- 통일부는 AI와 결합한 맞춤형 정착지원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욱 촘촘한 북향민 돌봄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임.
<별첨> 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