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7.24.(금) 미국 최대 재외동포 교육단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*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.
- ’26년 미국 내 한글학교에 교과서·교재 18만 5천 권을 보급하고, 이 중 15만 6천 권은 3월에 이미 배송 완료하였으며, 나머지 2만 9천 권은 10월까지 추가 배송할 예정임.
- 새롭게 개발된 재외동포 유아용 한국어교재를 4만 3천 권 보급하고, 이 중 2만 1천 권을 미국에 우선 보급함.
- 한글학교 수업의 시청각화 추세에 대응하여 발표자료(PPT) 형식의 수업자료도 제공하며, 교재·교과서 여유분을 소규모·신생 한글학교에 재배분하는 등 지원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병행함.
- 교육부는 한글학교 지원을 위해 현지 교육원과 소통을 지속하며, 한글학교 교사 연수 및 현장 지원 등을 통해 재미동포 자녀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
1.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및 제44회 학술대회 행사 개요
2. 참고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