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22.(수) 사업장들의 성공적인 탈플라스틱 전환을 돕기 위해 ‘2026년 순환경제 성과관리 기술진단·지도’ 사업을 7.23.(목)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.
- 본 사업은 폐플라스틱 다량 배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제조공정 및 폐기물 처리방식 등을 분석하여 폐기물 순환이용을 높이고 매립 최소화 대안을 제시함.
- 올해는 소각 위주로 처리하던 중소·중견기업 10곳을 선정해 제품 제조공정별 실태 조사와 맞춤형 탈플라스틱 이행방안을 도출함.
- 기술진단을 통해 제시된 이행방안이 실질적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스마트생태공장 구축, 환경관리설비·재활용시설 설치 등 보조사업과 자금융자,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까지 연계하여 추진함.
- 맞춤형 지원을 통해 연 3만 9,547톤의 폐플라스틱 중 35.7%에 해당하는 14,130톤의 재활용 전환과 발생량 자체 감축이 기대되며, 기술진단 이후에도 현장 확인 및 올바로시스템을 통한 지속 관리로 실효성을 높일 방침임.
<붙임> ’26년 순환경제 성과관리 기술진단·지도 착수보고회 추진계획